얼마 전 규진이가 KTH에 교환학생을 가게 되었다길래 이것저것 메일로 답해주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, 작년에 써 둔 후기를 이제야 올립니다. 취리히에서 직딩으로-_- 6개월을 더 살아보니 달리 보이는 것들도 있고 해서 주를 조금 달았습니다. KTH에, 혹은 다른 유럽 국가의 대학에 교환학생을 가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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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 lurker 2008.10.06 09:06

    오 여기 제가 등장했군요 -_-v 이런 영광이
    미래누나 좀 짱인거 같애요 ㅋㅋ
    이렇게 자세히 써주시다니 ㄷ ㄷ ㄷ
    잘읽고 갈게용 +_+ 짱짱 -_-bbb
    준비하다가 궁금한거 있으면 계속 귀찮게 할게요 ㅋㅋㅋ

  2.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 daybreaker 2008.10.06 11:06

    언어 수업 때놓쳐서 피본 1인...ㅠ_ㅠ
    Swedish 수업은 결국 못 들었고 영어도 결국 Intermediate 들어야 했었지요..;;
    HCI는 가을학기에만 개설이라 쥐쥐였고...OTL

    •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Mirae 2008.10.06 20:43 신고

      ㅡㅜ
      사실 많은 학교들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가을에 맞춰져 있어서 이왕 가려면 가을에 가는 게 좋아. 개개인의 스케줄 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.
      아니 그래도 즐겁게 살다 오지 않았나? ^^

    •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daybreaker 2008.10.15 07:59

      물론 즐겁게 지내긴 했습니다. 여러 나라의 사람들과 한꺼번에 교류할 수 기회는 흔치 않지요. (아, 누나에겐 그게 일상이겠군요 -_-)

    •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Mirae 2008.11.02 22:59 신고

      응 그 일상에 대해서 좀 써 봤어. ^^;